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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인생은여행으로 2025. 11. 30. 14:58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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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호텔, 비행기, 여행지, 교통수단까지 모두 정리가 되었으니 떠날 일만 남았습니다. 자유여행이든 패키지여행이든 꼭 떠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 호주여행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총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글 하나로 호주여행 완벽정리 떠나 보실까요?

     

    공항입국과 세관 주의사항

     

     

    호주는 세관이 무척 엄격하기로 소문나 있습니다.

    따라서 주의사항을 꼭 지키셔야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음식류(육류, 과일, 견과, 꿀, 라면 성분 등) 반입 규정이 까다로움

    2. 건강보조제, 기능성 비타민도 경우에 따라 신고

    3. 솔직하게 신고하면 대부분 통과되지만, 숨긴 게 발각되면 엄청난 벌금

     

    호주여행 당시 화학조미료를 가방 깊숙한 곳에 숨겨왔었는데 어떻게 찾았는지 내게 보여주었다. 좀 창피하기도 하고 머쓱했는데, 조미료 성분을 가리키면서 화학성분이 들어있어 반입이 안된다고 했다. 다행히 벌금은 물지 않았고, 폐기하겠다고 하고 입국통과.

     

     

    공항검색대, 공항직원, 남자, 여자, 검색대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전자여행허가 eVisitor 필수

    1. 한국인은 eVisitor 무료 신청 및 입국 가능

    2. 보통 24시간 내 승인됨(여행 전 미리 준비 필수)

     

    미리 준비하여 여행 시작을 망치지 않도록 해야겠다.

     

    예산 관리

     

    현금인출기, ATM, 은행, 카드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호주의 물가는 상상이상으로 높습니다.

    한국보다 20% ~ 40%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1. 커피: 5 ~ 7 호주달러

    2. 한 끼 식사: 20 ~ 30 호주달러

    3. 생수: 3 ~ 4 호주달러

     

    시드니 입국 당시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은행에 계좌를 만들고 입금을 했었다. 당시에는 ATM 수수료가 저렴해서 은행에 맡겨두고 현금을 찾아 쓰기 좋았는데, ATM수수료가 저렴한 반면에 입금 수수료가 있었다. 말하자면 내가 은행에 돈을 맡기는데 은행에서 내게 돈을 맡아둔 수수료를 달라는 형식이었다. 이자대신 수수료라니. 당시엔 황당했는데 현금을 갖고 다니는 것보다는 안전해서 수수료를 물었던 기억이 있다.

     

     

    마트쇼핑, 여자, 남자, 쇼핑카트, 계산대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예산 관리 팁(절약)

    1. 호주 대표 마트에서 간식 및 음식 구입

    2. 생수대신 수돗물

    3. 도시 간 이동은 항공권 얼리버드 예약

    4. 멜버른 시티는 무료 트램 이용

     

    호주는 특별히 유명한 음식이 없고, 식당에서 파는 음식은 가격이 높으므로 마트에서 식재료를 구해 집에서 해 먹는 게 좋다. 특히 닭고기보다 소고기가 훨씬 저렴하다. 프라이팬에 구워 소금만 찍어먹어도 맛있다. 다만, 주류는 주류매장에서 따로 구매해야 한다. 주류매장은 마트 한쪽 코너에 따로 있으며, 문 닫는 시간도 마트 문 닫는 시간과 다르므로 주변 주류매장의 닫는 시간을 체크하자.

     

    교통카드와 이동 관리

     

    교통카드, 트램, 오팔카드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시드니: Opal

    - 애플페이, 구글페이로 바로 이용 가능

    - 일요일 요금 최대 2.5 호주달러(장거리 이동에 좋음)

     

    멜버른: Myki

    - 반드시 실물 카드 필요

    - 시티 중심 Free Tram Zone 무료

     

    택시보다 우버가 일반적

    - 호주 전 도시에서 사용 가능

    - 가격이 투명하며, 안전성 높음

     

    호주는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으므로 교통카드를 만들어 버스나 전철을 이용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 특히 일요일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동안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하루권, 일주일권, 월권으로 나눠져 있으니 내게 맞는 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면 저렴하게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하루권으로 전철과 버스 모두 이용가능하다.

     

    호주 날씨 관리

     

    여행가방, 캐리어, 패딩, 선크림, 수영복, 운동화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정반대

    - 여름: 12월 ~ 2월

    - 겨울: 6월 ~ 8월

    - 특히 일교차가 매우 커서 여름에도 겨울을 느낄 수 있음

     

    자외선(UV) 매우 강함

    - SPF 50은 기본

    - 모자, 선글라스 필수

    - 구름 낀 날씨라도 선크림 필수

     

    호주는 날씨가 무척 변덕스럽다. 하루에 4계절을 다 만날 수도 있으니, 얇은 패딩과 긴팔은 필수로 챙겨야 한다. 한여름에도 손 시린 겨울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자외선이 무척 강하므로 선크림 필수. 외출 전 선크림을 바르고 특히 해변을 여행한다면 모자를 준비한다.

     

    바다 자연 관광 안전수칙 관리

     

    블루마운틴, 여행, 석양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호주는 바다와 자연이 아름다운 만큼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특히 해변을 이용할 때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해수욕은 반드시 노란·빨간 깃발 사이에서

    - 구조요원이 감시하는 안전 구역

     

    그레이트 오션 로드, 울루루 등 국립공원

    - 장거리 이동 시 연료와 물을 충분히 준비

    - 야생동물(특히, 캥거루) 도로 출 물 주의

    - 일몰 후 운전은 위험함

     

    적도에 위치한 호주는 해가 정말 빨리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시내가 아니라면 식당들도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거리가 무척 어둡다. 따라서 밤에 운전은 위험해서 가급적 일몰 전에 운전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호주가 치안이 좋다고 하지만 밤에는 가급적 피해야 할 곳들이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식당, 카페 문화 팁 관리

     

    여행, 호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노트북, 하버브리지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팁 문화 없음

    - 기본적으로 팁을 주지 않아도 됨

    - 대신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쌈

     

    물은 대부분 유료

    -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생수는 보통 5 ~ 8 호주달러

    - 수돗물은 무료로 요청 가능(Tap Water)

     

    브런치, 카페 천국

    - 멜버른은 특히 세계적인 커피 도시

    - 유명 카페는 아침 8 ~ 10시 피크타임

     

    호주 카페는 아침 일찍 문을 열고 오후 4시면 문을 닫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커피천국이라는 말과 달리 문을 매우 일찍 닫으므로 이점 유의해야 한다. 그렇다고 편의점 문화가 활발한 것도 아니므로 간식이나 먹을 것들은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

     

    쇼핑과 환급 관리

     

    쇼핑리스트, 오메가-3, 견과류, 화장품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TRS(택스리펀) 조건

    - 한 매장에서 300 달러 이상

    - 구매 후 60일 내 출국

    - 영수증, 물건 모두 챙겨서 공항에서 신청

     

    인기 쇼핑 품목

    - 유기농 스킨케어

    - UGG부츠

    - 영양제(호주산 비타민, 오메가 3 등)

    - 커피 원두

     

    쇼핑을 했다면 리펀을 받는 것이 좋은데, 영수증과 물건이 없다면 신청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꼭 물건과 영수증을 챙기는 것이 좋다. 여행비를 아끼는 방법이므로 잊지 말자. 호주에는 특히 영양제등이 쇼핑 인기 품목이니 기회가 된다면 쇼핑하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영양제를 살 수 있다.

     

    결제 방식 팁

     

    텍스리펀, 쇼핑카트, 여행가방, 영수증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대부분 카드 결제

    - 단 한 장의 비자, 마스터카드만 있어도 문제없음

    - 현금 지참은 50 ~ 100 달러 정도만으로도 충분함

    - 애플페이, 구글페이 사용 보편적임

     

    호주의 결제 방식은 대부분 카드가 가능하다. 마스터가드만 있어도 여행하는데 문제가 없다. 거의 모든 매장에서 카드 사용이 편리하므로 현금은 조금만 준비하자. 애플페이나 구글페이를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서 여행을 떠나도록 하자.

     

    여행 필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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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우버

    구글맵(대중교통 시간표 정확함)

    오팔/ 마이키 관련 교통 앱

    TripView(시드니 대중교통 앱)

     

    여행에 꼭 필요한 앱들을 모아보았다. 내게 맞는 앱들을 정리해 여행 떠나기 전에 가입해 놓도록 하자.

     

    주의해야 할 호주 여행 총정리

     

    호주도로, 캥거루, 표지판, 나무, 석양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 야생동물 접근 금지(캥거루, 코알라, 에뮤)

    - 밤늦게 골목 이동은 피하자

    - 물가 높은 도시일수록 마트, 푸드코트 활용하기(특별히 유명한 호주음식 없음)

    - 도시 간 거리가 멀다는 것 인식

     

    호주를 여행할 때 광활한 대지임을 꼭 잊지 말아야 한다. 여행 중 야생동물 때문에 곤란을 겪지 않게 밤운전을 삼가고, 골목등을 방문하는 것도 피하도록 하는 게 좋다. 일찍 문 닫는 곳들이 많아 한국의 문화를 생각하고 여행을 시작했다가 곤란한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짐 싸기 체크리스트

     

    캐리어, 여행가방, 텀블러, 수영복, 운동화, 패딩
    호주 여행 2주 계획 5탄, 떠나기(꿀팁 총정리) 이미지(Gemini)

     

    - 가벼운 패딩과 긴팔( 큰 일교차 대비)

    - 선크림 SPF 50 이상 필수

    - 멀티 어댑터

    - 편한 운동화

    - 수영복과 래시가드

    - 휴대용 물병(수돗물 사용)

     

    하루에 사계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인만큼 가벼운 패딩과 긴팔은 필수적인 여행 준비물이다. 아침에 따뜻했는데 오후가 비가 오거나 하면 급격히 온도가 내려가므로 꼭 준비하도록 하자. 이글이 여러분의 호주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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